[Press]대면과 비대면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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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 14번째 뉴스레터 💌
" 대면·비대면 결합 "

코로나19에 대한 인식 변화
2022년 2월,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현재는 일일확진자가 30만명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위중증 비율과 치명률이 높지 않아,
코로나19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오미크론 유행으로 확진되어도
증상이 비교적 가벼워
코로나를 감기처럼 생각하는 여론들이 늘어나면서
이전보다 코로나19에 대한 인식이
가벼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 변화는
유치원을 포함한 초, 중, 고교의 대면 등교는 물론
대학교의 대면 개강에 발판이 되었는데요.
2일 전국 유치원·초·중·고등학교의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2월 23일 등교지침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확진자의 급증과 '코로나 방역 혼선'을 우려하는 
학부모의 목소리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대면수업을 해야할까요?

이에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학교 운영의 어려움 측면보다는
학교마다 교육과정, 학교 문화라는 것이 있고
정서나 사회성을 또래·선생님들과의
관계에서 형성하기 때문" 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의 정서와 사회성 측면을 고려한다면
대면 등교가 진행되어야 하는 것에
동의하는 의견들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혼란스러운
등교 및 개강
현재 대부분의 학교는
'대면수업'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확산세에 따라 비대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하였는데요,
이에, 감염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대면 수업을 진행하다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방안은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더 큰 혼란과 걱정을 줄 것이라며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대학교의 경우,
교육부가 ‘학습 결손 누적’ 등을 이유로
대면 수업을 권장함에 따라
주요 대학들이 대면 개강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약 2년 만의 대면 수업이 반가우면서도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개강 첫 주 동안 전국 대학생 661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습니다.

온라인 수업 선호
이러한 분위기 속
필수 과목 외엔 온라인수업을 수강하고
비대면 수업을 선호하는 학생도 적지 않았는데요,

마냥 설레지만은 않은 지금,

서울 주요 대학들은 대면 수업 확대 기조 아래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원, 초, 중, 고교에 이어 대학까지
코로나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여도
2년동안 온라인으로 적응하던 학생들은
오프라인으로 변화하는 것에 대한 걱정으로
여전히 온라인 방식의 수업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대면과 비대면의 결합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코로나와 공존해야 하는 시대 "
우리는 그 공존의 시일이
언제가 가장 적합한 것인지에 대해 집중해야합니다.

이젠 오프라인만을 선택하기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온라인만을 선택하기엔
오프라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기에

하이브리드로 상호보완하며
새로운 교육, 새로운 사회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합니다.
대면과 비대면의 결합
이젠 하이브리드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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